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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ristians in Pakistan

파기스탄 내의 기독교 상황:

(Situation of Christians in Pakistan):

 

파키스탄은1947 영국령이던 인도로부터 분리독립한 국가입니다. 무슬림들이 인도의 힌두교도들과 떨어져살기를 원했기 때문입니다. ‘파키스탄이란순수의 나라라는 의미를 갖고 있습니다. 1946 811 파키스탄 건국자인 모하메드 알리 지나는 그의 연설에서 새로운 국가에 대한 비전을 이렇게 제시했습니다. “여러분들은 자유인입니다. 파키스탄에서 당신들은 자유롭게 사원, 모스크, 그리고 다른 장소라도 예배를 드리러 수가 있습니다. 여러분들은 어떤 종교, 또는 어떤 경전이라도 자유롭게 선택할 있습니다. 우리들이 집단과 집단, 신분과 신분, 신봉하고 있는 경전 간의 차별이 없이, 모든 국민이 동등한 권리를 지닌 , 바로 시간, 국가를 시작하고 있는데 대해 신께 감사 드립니다.”

 

그러나 이후 수년 이슬람화라고 불리 우는 강력한 법과 사회 조직구성이 이어졌습니다. 1973 새로운 헌법 제정과 함께 파키스탄은 사회 곳곳에서 계속적인이슬람화과정을 경험해야 했습니다. 그리고 이슬람화 과정은 스스로 대외적으로 강력하게 회교도들을 차별하고 박해하도록 하는 결과를 가져왔습니다. 특히 전체 인구의 1.5% 추산되고 있는 기독교인들은 이슬람을 제외한 종교 가운데서는 가장 교세를 갖고 있기 때문에 파키스탄 내에서 가장 박해를 받고 있는 중입니다. 같은 분위기는 기독교인들에 대한 이슬람 근본주의자들의 방화 더욱 심각한 박해를 조장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저는 파키스탄이 무슬림 국가라고 하는 회교도들의 주장으로 인해 많은 다른 종교인들이 종교적인 권리와 자유를 침해 받고 있다는 사실을 말씀 드리고 싶습니다. 과거 파키스탄 헌법에 따르면 기독교인이나 다른 종교인들도자유스럽게 (freely)’ 그들의 신앙을 가질 있었습니다. 그러나 ‘freely’ 단어는 파키스탄의 국가 조직을 위협한다고 간주돼 30 전에 삭제됐습니다. 마이노리트 종교인으로서 우리 기독교인들은 끊임없는 사회경제적인 압박 속에서 살고 있습니다. 우리들은 가난한 자들을 돕는 교회가 아니라, 가난한 자들로 이루어진 교회입니다. 공공기관이나 사기관에서 집단적인 고용차별이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항상 가장 비천한 직업은 기독교인들의 몫입니다. 나의 고향이 파키스탄 카라치에서는 기독교인들의 85% 길거리에서 사람들의 오물을 치우는 청소부로서 일하고 있습니다. 우리들은 기독교인이라는 이유로 사회적으로는 추방을, 경제적으로는 능력을 마비 당하고 있습니다. 실제로 파키스탄 연방에 고용돼 있는 기독교인의 수는 0.7% 불과하며, 전체 기독교인의 87% 가장 천한 직업에 종사하고 ? ? 이유는 나라가 회교국이라는 것과, 우리들이 기독교인이라는 때문입니다.

 

저는 우리 기독교인들이 과거 이집트에서의 이스라엘 사람 같다고 생각합니다. 우리들은 하나님의 인도가 필요합니다. 우리의 가족들은 많으나 경제적인 상황은 교육과 재정의 결핍으로 최악입니다. 저는 우리들이 우리 스스로를 교육시킬 필요가 있다고 믿습니다. 이러한 이유 때문에 나의 예수선교 교회(Saviour Mission Church) 기독교인들의 권익신장을 위해, 구체적으로 우리들의 목표를 성취하고 우리들의 삶을 증진시키기 위해 일을 하고 있습니다.

 

무엇보다 최악의 상황은 최근 기독교인들에게 커다란 공포를 안겨다 신성모독죄일 것입니다. 비관용적이고, 차별적이면 극단주의적인 종교 차별법입니다. 신성모독법 295B, 295C, 그리고 298A, 298B, 298C 보면 법은 다른 종교에 대한 공격을 허용하고 있습니다. 공격은 사형까지도 허용하고 있습니다. 특히 대리인에 의한 사형집행을 허용하고 있는 1986년의 295C 대한 (조례) 개정의 결과로 많은 사람들이 고발돼 사형을 당했습니다. 석방된 극소수의 사람들은 회교 극단주의자들을 두려워해 외국에 세운 수용소로 도주해야 합니다. 신성모독죄법만 아니라 다른 법들과 규정, 특히 파키스탄 헌법이 다른 종교를 믿는 사람들을 심각하게 차별하고 있는 결과입니다. 때문에 사람들은 파키스탄이 다종교 국가라는 점을 부인합니다.

 

많은 극단주의자들은 기독교인들이 서방의 지원세력이며 우방이고, 그래서 기독교인들은 잔인한 위협과 폭력성 보복공격의 합법적인 대상이라고 생각합니다. 신성모독법 295C 제정될 때까지 파키스탄에는 신성모독법에 의한 어떤 유형의 판례도 없었다는 사실은 매우 중요한 부분입니다. 저는 기독교인이 박해를 받고 있는 파키스탄의 상황에서 하나님께서 주신 커다란 사명을 수행하기 위해 하나님께서 주시는 지혜와 은혜와 강인함을 위해 기도합니다.

 Yesu Global Mission Church Pakist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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